수성구 용두골 능선16일 오전 1시55분께 대구시 수성구 파동 속칭 용두골 8부 능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등을 태우고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날 진화 작업에는 공무원과 경찰 등 100여명이 동원됐다.
논공서도 1,200평 태워
15일 오후 2시 30분께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모이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잡목 등 1천200여평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대구시와 달성군은 헬기 3대와 공무원 100여명을 동원,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인근 농민들이 논두렁을 태우려고 피운 불이 야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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