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벨트 땅 매수비 정부 200억 예산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주민들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매수청구권 행사에 대비, 내년에 관련 예산 200억원을 배정했다.

1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그린벨트내 주민들의 토지 매수 청구에 대비한 예산으로는 내년도에 200억원을 책정했으며 주민들에게 복지시설을 설치해주는 비용으로 219억원의 별도 예산을 마련했다.

건교부는 내년부터 5년간 그린벨트 지정으로 건물의 신축, 토지형질변경 등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았던 주민들을 위해 그린벨트내 토지 118만평을 매입한다는계획이다.

매수청구 신청이 접수되면 근거법(개발제한구역 특별조치법)이 이미 마련돼 있는 만큼 공시 지가를 적용, 사들이면 된다고 건교부는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