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주 오어사주지 포항경실련 공동대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주 포항 오어사 주지가 포항경실련 신임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포항경실련은 19일 밤 오션파크호텔에서 창립8주년 기념식을 갖고 임기만료된 김중균(세화여고 교장) 현 대표를 유임시키는 한편 장 주 주지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또 신임집행위원장에 편두현(통나무기술학교 교장)씨를 선출했다. 신임 대표로 선출된 장주 스님은 포항에서 14대 국회의원 선거와 1기 도의원 선거에 현직 승려 신분으로 출마, 화제를 뿌리기 한 독특한 경력을 갖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