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퇴직금 등 주식투자 실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1일 오후 1시쯤 대구시 동구 용수동 동화사시설지구 주차장에서 홍모(58.대구 북구 칠성2가동)씨가 자신의 엘란트라 승용차 안에서 극약을 마시고 숨져있는 것을 사촌매형 정모(7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홍씨는 지난 3월 경기도 성남시 ㅂ공단 전기기사직을 그만둔 뒤 퇴직금 등으로 주식투자를 하다 1억여원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홍씨가 지난 9월 가정불화로 아내와 이혼한 뒤 혼자 살면서 주식투자 실패, 생활고 등을 고민했다는 가족들의 말과 차 안에서 극약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