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숙씨 등 3명 포항시 공무원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도 포항시 공무원 대상 수상자에 박정숙(44·남구청 민원실·행정6급), 최만달(43·감사담당관실·행정6급), 최건훈(37·사회복지과·행정8급)씨가 결정됐다.

전화 친절히 받기 릴레이 운동 등을 펼친 박씨는 친절부문에서, 법무담당 재직시 50억원 상당의 시유재산을 되찾아 화제를 모은 최만달씨는 창의부문에서, 최건훈씨는 봉사부분에서 각각 공적을 인정받았다.

포항시 공무원 대상은 지난해 처음 제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종무식때 금 10돈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