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특차요강 그냥 게재경북대 음대 수험생 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생이 경북대 음대에 지원했다. 이곳 입시요강에 콩쿠르 입상 증명서를 제출하라고 돼있어서 준비해갔는데, 대학관계자가 "필요 없다"고 말했다. 학교측에 항의를 했더니 "작년 특차 요강이 정정되지 않고 그대로 나갔다"며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1, 2점차로 당락이 결판나는 대입 특차지원에서 국립 경북대가 이렇게 무성의하게 일처리를 해도되는지 실망이 컸다. 정확한 사무처리로 입시생들을 착각에 빠뜨리지 않기를 바란다.

이혜진(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