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특차요강 그냥 게재경북대 음대 수험생 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생이 경북대 음대에 지원했다. 이곳 입시요강에 콩쿠르 입상 증명서를 제출하라고 돼있어서 준비해갔는데, 대학관계자가 "필요 없다"고 말했다. 학교측에 항의를 했더니 "작년 특차 요강이 정정되지 않고 그대로 나갔다"며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1, 2점차로 당락이 결판나는 대입 특차지원에서 국립 경북대가 이렇게 무성의하게 일처리를 해도되는지 실망이 컸다. 정확한 사무처리로 입시생들을 착각에 빠뜨리지 않기를 바란다.

이혜진(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