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특차요강 그냥 게재경북대 음대 수험생 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생이 경북대 음대에 지원했다. 이곳 입시요강에 콩쿠르 입상 증명서를 제출하라고 돼있어서 준비해갔는데, 대학관계자가 "필요 없다"고 말했다. 학교측에 항의를 했더니 "작년 특차 요강이 정정되지 않고 그대로 나갔다"며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1, 2점차로 당락이 결판나는 대입 특차지원에서 국립 경북대가 이렇게 무성의하게 일처리를 해도되는지 실망이 컸다. 정확한 사무처리로 입시생들을 착각에 빠뜨리지 않기를 바란다.

이혜진(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