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유명 그림속 화가정서 등 설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의 웬디 수녀가 유럽의 대표적인 미술도시를 여행하면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에서 만난 여러 그림에 대해 설명한다. 어떤 그림이 좋고 나쁘다기 보다 그녀가 사랑하는 그림을 소개하면서 풍부한 미적 감각과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그림에 담긴 화가의 정서, 시대의 의미 등을 세세히 훑고 있다. 그녀의 그림에 대한 해석과 애정은 평이하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글로 전해와 미술의 전문성이 두르게 한 벽을 허물고 흥미롭게 다가온다. 웬디 베케트 지음, 김현우 옮김, 예담 펴냄, 240쪽, 1만6천500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