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새해 건전 전시전'이 5일부터 12일까지 스페이스129(053-422-1293)에서 열린다.
서향미 송인자 황해연씨 등 3명의 작가가 5공 시절 자주 쓰여짐으로써 체제 순응적으로 이미지가 오도된 '건전'이라는 단어와 관련, 그 의미를 다시 살피는 컴퓨터그래픽, 설치 작품들을 선보이며 새해의 기원을 담은 부적과 엽서 등을 관람객들에게 나눠준다.
'박상현 개인전'이 3일부터 8일까지 포항 대백갤러리(054-283-1924)에서, 10일부터 15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053-420-8013)에서 열린다.
앙상한 나무가 서 있는 개울가, 눈쌓인 산과 마을 등 명징한 느낌의 풍경화들을 통해 고요함과 평화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경북 사진교육연구회 주최 '제7회 교육현장 사진전' 이 7일까지 경주 교육문화회관(054-745-8100)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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