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개 국립대병원 퇴직금 누진제 폐지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말께부터 서울대병원 등 국립대 부속병원 직원들에 대해서도 퇴직금 누진제가 폐지될 전망이다.

4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서울대 부속병원과 부산대병원, 경북대·전남대·전북대·충남대·충북대·경상대·강원대 부속병원 등 국립대병원 9곳은 내달말까지 퇴직금 누진제를 폐지한다는 방침에 따라 노사협의를 벌이고 있다.

한편, 기획예산처가 퇴직금누진제 폐지를 유도하고 있는 33개 금융기관중에서는 손해보험협회와 서울은행, 한빛은행, 조흥은행, 한국투신, 서울보증보험 등 6곳을 제외한 27곳에서 누진제 폐지가 이뤄졌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서울은행과 한빛은행의 경우 공적자금이 투입되면서 퇴직금 누진제 폐지에 대한 노사 합의서가 이미 제출된 상태"라며 "나머지 기관도 1/4분기중 누진제를 폐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