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적 총재보좌역 이병웅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 적십자회담 수석대표를 맡게될 대한적십자사 남북교류 담당 총재 특별보좌역에 이병웅(李柄雄.사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수석집행위원장이 선임됐다.

서영훈(徐英勳) 한적 총재는 6일 "남북관계 업무를 전담하게 될 총재 보좌역으로 이병웅씨를 선임키로 했다"며 "이씨에게는 이 사실을 미리 알려줬으며 오늘이나 8일중 위촉장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적 관계자는 이와 관련, "남북교류 담당 총재 특별보좌역은 정식 직원이 아니어서 임명 절차를 거치지 않고 6일자로 위촉됐다"며 "이날 오전 이씨가 출근한 뒤 결재 절차를 밟은 뒤 통일부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적 총재 특보에 내정된 이씨는 이날 "앞으로 한사람의 이산가족이라도 더 만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씨는 지난 73년 한적에 입사한 뒤 92년부터 98년까지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또 85년부터 98년까지 적십자회담 대표와 92년부터 98년까지 적십자실무회담 수석대표를 지낸 남북관계 전문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