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원서 인터넷 접수 미비점 많아 보완시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시대학 원서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동생의 원서를 접수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인터넷 접수를 시도했다.

그러나 전국 대학 중 인터넷 접수를 실시하고 있는 곳이 절반이 채 되지 않았고 접수기간 또한 현장접수일 마감 하루 전까지라서 다른 대학의 입시 경쟁률을 분석하여 원서를 내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 할 수 없이 포기하고 말았다.

또 서류접수의 경우 전형료만 지불하면 되지만 인터넷 원서를 제출하려니까 대행업체를 통해 수수료를 요구하는 것이었다. 대학들이 인터넷 원서 접수를 일반 접수보다 하루 앞당기고 대행사를 통해 추가 수수료를 요구하는 것은 대학 편의주의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첫술에 배부른 것을 기대할 수 없지만 올해 첫 인터넷 원서접수를 계기로 내년에는 미비점을 보완했으면 한다.

김성열(경주시 안강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