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험한 지게차 운행 후미등 의무화 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단 근처에서 화물차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하고 있다. 공단 주변에는 지게차가 많다. 그런데 후미등을 달고 다니지 않아 새벽에 물건을 운반하다가 사고를 일으킬 뻔 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주위가 밝지 않고 차가 흔치 않는 새벽시간에 속도를 조금이라도 내서 달리다 보면 갑자기 전방에서 굼벵이처럼 움직이는 지게차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라 급브레이크를 밟게 된다.

특히 이 지게차들은 포클레인이나 불도저처럼 트럭에 실려 다니지 않고 제멋대로 도로에 나와서 어슬렁거린다.

따라서 지게차 후미에 밝은 등을 달게 하든지 아예 비상등 같은 것을 의무적으로 달게 해야 할 것이다.

송학수(대구시 백안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