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다방주인 살해범 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죽변항 방파제에서 발생한 다방주인 살인사건(본지 1월3일 27면 보도)을 수사중인 울진경찰서는 10일 가출한 동거녀를 찾아달라는 김모(40)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이모(45·무직·서울시 은평구 응암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일 밤 9시30분쯤 울진 죽변항 방파제에서 동거녀 정모(41)씨를 찾아달라는 다방주인 김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씨가 갖고 있던 흉기를 휘두르며 달려들자 이를 빼앗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이씨는 김씨를 살해한 뒤 대구 등지에 숨어 있다가 9일 오후 경찰에 자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