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픈-대백프라자 '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 6층의 '물(MOOL)'은 중세적 화려함을 독특한 문양으로 동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휴식의 형태, 평화 등을 브랜드컨셉으로 하며 18~25세 사이의 고객을 주타깃으로 하고 있다.

검은색 천에 붉은색 문양이 물의 모든 제품에 적용되고 있으며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조금은 어둡고 침울한 것이 특색이다.

나일론 코튼과 벨벳, 캐시미어 소재를 쓰며 제품별로 다양한 가격대를 갖추고 있다. 바지 14만원대, 셔츠 6만원대, 원피스 15만원대부터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