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픈-대백프라자 '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백프라자 6층의 '물(MOOL)'은 중세적 화려함을 독특한 문양으로 동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휴식의 형태, 평화 등을 브랜드컨셉으로 하며 18~25세 사이의 고객을 주타깃으로 하고 있다.

검은색 천에 붉은색 문양이 물의 모든 제품에 적용되고 있으며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조금은 어둡고 침울한 것이 특색이다.

나일론 코튼과 벨벳, 캐시미어 소재를 쓰며 제품별로 다양한 가격대를 갖추고 있다. 바지 14만원대, 셔츠 6만원대, 원피스 15만원대부터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