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준비된 가수'막스플라이 새해 첫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년간 기획 혼성3인조작곡가 김진권 프로듀싱

머리곡 '보이스 패드 팝'류

눈길을 끄는 혼성그룹이 새해 가요계에 인사를 한다. '막스플라이(MAXFLI)'.

천유정(리더·보컬), 송진규(보컬), 송승환(레퍼) 등 혼성 3인조. 최대한 멀리, 높이 난다는 의미에서 '막스플라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이들은 국내 메이저급 음반제작사 가운데 하나인 '신나라 레코드'에서 발탁한 그룹. 2년간의 기획과정을 거친 '준비된 가수'라고 이들은 말한다.

핑클의 '나우', 신화의 '올 유어 드림스' 샵의 '잘됐어' 등 지난 해 최고 히트곡들을 잇따라 만들어낸 작곡가 김진권이 프로듀싱한 점이 이채롭다.

머리곡은 '스타스 인 더 스카이'. 미국에서 새로운 유행 장르로 자리잡고 있는 '보이스 패드 팝'류의 곡이다. '보이스 패드 팝'은 록적인 요소의 강한 비트와 리듬&블루스풍의 멜로디와 리듬이 가미된 포괄적인 장르로 최근 엔싱크,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의 노래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르.

막스플라이는 또 노래와 랩, 댄스까지 버무려 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기쁨도 선사한다는 계획.

최경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