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기 수출보험 지원한도 올해 18조5천억 규모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수출보험 지원한도가 3조원 늘어난다.또 생산용·구매용도로만 제한된 무역금융이 용도와 무관하게 지원된다.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12일 오전 무역협회 초청 신년간담회에서 "수출의 지속적 확대가 경제회복의 유일한 돌파구"라며 "올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총력 지원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 수출보험지원 규모는 지난해 15조5천억원에서 18조5천억원으로 확대된다고 산자부는 밝혔다.

신 장관은 석유화학 등 7개업종의 자율적인 구조조정 추진에 대해, "과당경쟁으로 수익을 못내는 업종의 기업들이 제휴, 상호시설 보완, 마케팅 협력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