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짜 달력 쓰레기 취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말 연시마다 각종 회사에서나 단체에서는 신년 달력을 광고용으로 배포한다.작년 2000년 하반기는 경기가 좋지 않아 각 회사나 단체에서는 달력을 소량만 제작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각 가정들을 보면 한 두 개면 족한 달력들이 많게는 5, 6개나 있다. 결국 2, 3개만 남기고는 나머지는 쓰레기로 변하기 일쑤다.

여기저기에서 구한 달력을 마음에 드는 것만 사용하다 보니 낭비가 더 많이 생기는 것 같다. 무조건 공짜만을 좋아하지 말고 받아가지 못한 사람들과 만든 사람들을 생각해서 양심껏 가져가 사용하면 좋겠다.

이것이 달력사용의 낭비를 막고 서로가 돕는 마음이 아닐까 한다.

이애경(대구시 태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