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택수-오상은 조 준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택수(대우증권)-오상은(삼성생명)조가 2000 그랜드파이널스탁구대회에서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쳤으나 아깝게 준우승했다.

김택수-오상은조는 1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끝난 남자복식 결승에서 완벽한 콤비네이션을 보이며 시드니올림픽챔피언 왕리친-얀센(중국)조와 맞섰으나 아깝게 2대3(21-19 21-17 19-21 14-21 20-22)으로 역전패했다.

김택수-오상은조는 이로써 준우승에 그쳤지만 8강전에서 세계선수권자인 중국의 공링후이-류구오량조를 완파하는 등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쳐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복식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김택수의 파워넘치는 드라이브와 오상은의 백핸드 탑스핀은 세계 최고라는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여자복식에서는 중국의 선진-양잉조가 일본의 사케다 아키코-가와구에 마유조를 3대0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