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공동 26위 투산오픈골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경주(31.슈페리어)가 올시즌 첫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터치스톤에너지투산오픈골프대회(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6위로 떨어졌지만 '톱10' 진입에 희망을 남겨놓았다.

2라운드까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20위를 달리던 최경주는 15일(이하 한국시간)미국 애리조나 투산의 옴니투산내셔널골프장(파72.7천148야드)으로 옮겨 계속된 3라운드에서 버디4,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로 리 포터 등 10명과 함께 공동 26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선두인 마크 위브와는 8타차이고 공동 10위권과는 3타차여서 4라운드에서 선전한다면 목표인 '톱10'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