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학장단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대 16개 단과대 학장단은 17일 모집단위 광역화와 정원 감축 등을 골자로 한 입시요강에 대해 반대입장을 밝혔다. 학장단은 "학문영역별 교육과정에 대한 합리적 대안 없이 모집단위를 광역화하는 것은 과거 교양학부 제도나 계열별 모집의 실패를 재현할 것"이라며 "기초학문 황폐화를 가속시키고 특정 학문에 대한 편중을 촉발시킬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교육부도 서울대 입시안이 두뇌한국(BK21) 자금지원 조건으로 내건 약속을 위반해 지원비 일부를 삭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