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미래대 운영권 원상회복 위해 노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미래대 임시이사 체제 전환에 따른 보도(본지 2000년 12월 5일자 31면)와 관련, 대구미래대 전 재단 측은 학교운영권 원상회복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재단측 관계자는 17일"당시 보도된'이사장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은'이사장 직무대행 직무정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이었다"고 밝히고 이 신청은 지난 해 10월 취하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임시이사 체제는 2년이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것임을 전제,"학원정상 운영에 따른 제반 사항을 재정비해 빠른 시일내에 정이사체제로 원상회복, 사학명문의 명예를 되찾을 방침"이라고 말했다.또,"고은애 전 이사장과 아들 이근용.딸 전학장 이예숙씨 등 가족간의 갈등과 불화설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