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뽕 맞고 택시운전…3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0일 히로뽕을 맞은 상태에서 택시를 몬 ㅅ운수 오모(35·달성군 논공읍)씨 등 법인택시기사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ㄷ운수 김모(35)씨를 쫓고 있다.

오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쯤 수성구 범물동 버스종점 앞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운전사들과 함께 졸음을 쫓기위해 택시안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것을 비롯, 여관 등을 돌아다니며 4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맞고 택시를 몰아온 혐의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