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0일 히로뽕을 맞은 상태에서 택시를 몬 ㅅ운수 오모(35·달성군 논공읍)씨 등 법인택시기사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ㄷ운수 김모(35)씨를 쫓고 있다.
오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쯤 수성구 범물동 버스종점 앞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운전사들과 함께 졸음을 쫓기위해 택시안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것을 비롯, 여관 등을 돌아다니며 4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맞고 택시를 몰아온 혐의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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