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학사편입학 평균경쟁률 1.06대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6년 개교이래 처음으로 타대학 출신자에게도 문호를 개방한 2001학년도 서울대 학사편입학 원서접수 결과 237명 모집에 251명이 지원, 평균 1.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서울대가 22일 밝혔다.

학과별로는 심리학과가 2명 모집에 15명이 지원, 7.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언론정보학과.국어교육과 4.0대 1, 법학과 3.9대 1, 치의학과 3.8대 1, 외교학과 3.0대 1 등 전통적인 인기학과의 경쟁률이 높았다.

반면 농업생명과학대 농경제사회학부 등 34개 모집단위에는 아예 지원자가 한명도 없었고, 공대 전기공학부(0.21대 1) 등 14개 모집단위는 정원에 미달됐다.

타대학 출신 지원자는 171명으로 전체 지원자 중 68.1%를 차지, 당초 예상을 밑돌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