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이스 VS 타이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요하네스버그AFP연합)프로복싱 세계 헤비급 챔피언 레녹스 루이스(영국)와 전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미국)간 세기의 대결이 추진된다.

남아공의 프로모터인 조에 만야티는 "세계복싱평의회(WBC)와 국제복싱연맹(IBF)헤비급 통합 챔피언인 루이스측으로부터 올 6월21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에서 타이슨과의 경기를 추진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25일(한국시간) 밝혔다.

만야티는 "루이스측과 모든 얘기가 끝났고 타이슨측과 세부적인 협상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4월22일 하심 라마(미국)와의 방어전을 앞두고 있는 루이스는 "타이슨을 꺾고 은퇴하겠다"며 "내 챔피언 벨트를 향한 문은 열려 있고 모든 결정은 타이슨에게 달려있다"며 타이슨과의 대결을 별러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