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명소-서해갑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6년 6월 완공된 서해갑문은 남포시와 황해남도 은율군 사이의 대동강 어귀의 바다를 가로막아 건설된 북한 최대의 갑문으로 5천t, 2만t, 5만t급의 갑문 및 댐 3개와 36개의 수문, 총연장 8㎞의 방조제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갑문 완공으로 수운에 의한 수송능력과 남포항의 선박접안 및 하역능력이 향상되었을 뿐 아니라 평남과 황해남도간의 육로수송이 단축되었으며 주변의 식수 및 농업·공업용수가 해결됐다. 그러나 남한의 시화호와 같이 남포 등의 공단에서 흘러나온 폐수로 수질이 나빠졌으며 토사가 바다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강하구에 쌓여 해양생태계의 파괴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