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정상회담 일정조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양국은 내달초 워싱턴에서 이정빈(李廷彬)외교장관과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간에 양국 외무장관 회담을 갖는다는 방침아래 일정을 막바지 조율중인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양국 외무장관 회담은 빠르면 내달 5, 6일께 열릴 수 있을 전망이다.양국은 이번 회담에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부시 미 대통령간의 정상회담 일정을 사실상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빈 장관은 회담일정이 잡힐 경우, 임성준(任晟準) 외교부 차관보와 함께 2박3일간 방미, 파월 장관과의 회담 이외에도 콘돌리자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내정자 면담 및 부시 미 대통령 예방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