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포 전복집하장 조성 새관광자원 부상될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안 어업전진기지인 감포지역에 전복 집하장이 조성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감포읍 나정2리와 오류2리 어촌이 전복양식 성공으로 동해안 감포·양남지역의 17개 어촌계에 전복양식이 확대되면서 3년 이내에 년간 15t 가량의 전복 생산이 예상된다는 것.

이에따라 경주시 수협과 협의를 거쳐 감포지역에 전복집하장을 조성, 관광사업으로 연계시켜 사적지를 찾는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감포·양남지역 어촌계는 어민들이 공동으로 어장을 가꾸고 자원을 조성, 590ha의 마을어장에 어촌계당 매년 1억원에서 3억원 이상의 평균소득을 올리고 있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