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액진료 본인부담 당정협의서 재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김성순 제3정조위원장은 1일 보건복지부의 소액진료비 본인부담제 도입 방침과 관련, "건강보험 재정안정과 의료전달체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서민들의 부담을 증가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매우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보건복지부의 의료저축제도 및 소액진료비 본인부담제 도입 검토는 현재까지 당정협의를 거친 적이 없다"며 "의료보험제도는 서민의 부담을 줄이고 의료체계를 바로세운다는 원칙하에서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이와관련 오는 8일 최선정(崔善政)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참석시킨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