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영숙 대구시약사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계의 힘에 밀려 잘못 진행된 의약분업을 전면 개선해 약사의 직능을 되찾아 오겠습니다"

신임 최영숙(여·56) 대구시약사회장은 "잃어버린 약권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경북여고와 효성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서구약사회 부회장, 달서구약사회 부회장, 대구시 여약사회 총무, 대구시약사회 여약사 위원장, 달서구 약사회 총회의장, 대구시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세신약국(달서구 두류동)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지방검찰청 범죄예방위원, 한나라당 대구지부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