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 매립장에 오리사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불정동 쓰레기매립장 유휴부지를 이용해 오리를 사육, 음식물쓰레기를 크게 줄이기로 했다.

4천500만원을 들여 이곳 부지 825㎡에 330㎡짜리 오리사육장과 사료화기기를 설치키로 한 문경시는 이곳에 오리 500마리를 사육한다는 방침.

음식물쓰레기는 역내 대형 음식점과 급식소 20개소와 다세대주택 4곳에서 하루 577㎏을 수거, 연간 210t을 처리하게 된다.

오리사육엔 환경미화원 1명과 공공근로자 2명이 투입되며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침출수 및 악취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생산화사업을 통한 예산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