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키스와 장기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야구의 특급 유격수 데릭 지터(26)가 소속팀 뉴욕양키스와 장기계약을 맺어 '프랜차이즈 슈퍼스타'로 거듭날 전망이다.

익명을 요구한 메이저리그 관계자는 4일(한국시간) 지터와 뉴욕 양키스가 1억8천900만달러에 10년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고 스포츠전문 케이블 TV인 ESPN에 전했다.

지터의 연봉 총액은 10년간 2억5천200만달러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한 알렉스 로드리게스에 이어 두번째 고액이며 평균 연봉으로는 8년간 1억6천만달러에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한 매니 라미레스에 이어 3번째다.

로드리게스와 더불어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격수로 꼽히는 지터는 지난 5년간 양키스가 4차례나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데 견인차가 됐으며 지난 시즌에는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와 월드시리즈 MVP를 모두 휩쓸며 자신의 주가를 높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