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두산 김민호 9천500만원에 재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두산은 5일 유격수 김민호(32)와 지난해 연봉보다 500만원 오른 9천500만원에 2001시즌 재계약을 했다.

김민호는 지난 시즌 손가락 골절로 99경기에만 출장, 타율 0.250, 3홈런, 32타점의 평범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안정된 수비로 두산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연봉이 인상됐다.

이로써 두산은 45명의 재계약 대상자 중 이광우, 김동주, 심정수, 장원진, 조계현 등 5명을 제외한 전원과 재계약을 마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