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갈증없이 물마시면 역작용 올수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을 적절하지 않을 때 마시면 정신적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대 실험심리학자 피터 로저스 박사팀이 최근 60명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를 과학잡지 '뉴 사이언티스트'를 통해 발표한 것.

로저스 박사는 "갈증을 느껴 물을 마신 사람은 그렇잖은 사람보다 반응 성적이 10% 정도 뛰어났으나, 갈증도 없는데 마신 경우의 반응 속도는 15%나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