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이서중.고 구재단 비리 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 교육청이 5일 청도 이서중.고교(교장 이충수) 구재단 관련비리를 규명하기 위한 확인감사에 착수했다.

도교육청은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 학교 정상화를 촉구하면서 구재단측의 비리사항을 구체적으로 밝혀달라는 진정내용이 접수됨에따라 2명의 감사관을 학교에 파견, 고발내용의 진위여부에 대해 현지감사를 벌이고 있다.

비리고발 내용은 △ 교직원 26명 명의로 신협 및 농.축협 등에서 11억원 불법대출여부 △각종 공사대금 일부 횡령 의혹 △학교시설 지원금 횡령 및 유용 의혹 △재단이사장과 교육청 관계자간 유착 의혹 등 20여건.

감사팀은 고발내용을 토대로 4일 동안 학교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서류확인 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