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도 소주시장 금복주도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주업계에 알코올 도수 22도짜리 순한 소주 출시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금복주도 '22도 참소주'를 내놓고 경쟁대열에 합류했다.

금복주는 최근 일련의 조사 결과 소주 소비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숙취해소 기능에다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며 이런 소비자들의 기호를 감안 아스파라긴을 기존제품보다 2배 더 함유한 22도짜리 참소주 신제품을 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97년 출시된 참소주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시장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는 금복주의 주력제품이다.

이에 앞서 두산은 지난달 중순 녹찻잎 성분이 함유된 22도짜리 신제품 '산'을 출시했고 진로도 참이슬의 도수를 22도 낮춘 신제품을 이달초부터 시판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