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이로 만든 일회용 휴대폰 등장…1시간 통화가능

종이로 만든 '일회용 휴대폰'이 나온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 신문이 7일 보도했다. 제품은 미국 뉴저지의 장난감 제조업자가 발명한 것으로, 신용카드 3장을 합한 정도의 두께이다.

구멍가게 등에서 판매될 이 휴대폰의 값은 1시간 정도 통화할 수 있도록 선불된 통화요금을 포함해 10파운드(2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도 있는 더 비싼 모델은 공항.호텔.관광지 등에서 판매될 예정.발명자는 종이 위에 전자회로를 인쇄하는 방법을 찾아냄으로써 극도로 싸고 가벼운 휴대폰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6개월 내에 판매가 개시되고, 연간 3억개가 생산될 예정이라는 것. (런던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