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버스 총파업 노사 임금교섭 결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측과의 임금교섭이 결렬된 청송버스 노조(지부장 이상문)가 8일 노조원들의 총파업 투표끝에 찬성 21표로 오는 16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청송버스 노조는 지금까지 사측과 네차례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결과 기본금 5% 인상, 휴가일수 조정 등의 중재안이 나왔으나 사측이 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청송군은 "버스 승객 대부분이 등·하교하는 학생들과 노령인구들이어서 파업기간동안 상당한 불편이 예상된다"며 대책마련에 나섰다.

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