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희정 2언더 5위 다케후지클래식 1R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기선수로 행운의 출전권을 딴 '코알라' 박희정(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케후지클래식(총상금 85만달러) 1라운드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대기순위 1번으로 대회 하루전 출전이 확정된 박희정은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코나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의 깔끔한 플레이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4언더파를 치고 있는 선두권과 불과 2타 뒤진 박희정은 오전 8시 현재 공동 5위에 랭크됐다.

월요예선 1위로 출전권을 따내 데뷔전에 나선 한희원(23·휠라코리아)은 트리플보기 1개와 보기 4개로 난조를 보이며 5오버파 77타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김미현(24·ⓝ016-한별)은 15번홀까지 단 한개의 보기도 없이 1개의 버디를 골라 1언더파로 선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