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희정 2언더 5위 다케후지클래식 1R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기선수로 행운의 출전권을 딴 '코알라' 박희정(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케후지클래식(총상금 85만달러) 1라운드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대기순위 1번으로 대회 하루전 출전이 확정된 박희정은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코나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의 깔끔한 플레이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4언더파를 치고 있는 선두권과 불과 2타 뒤진 박희정은 오전 8시 현재 공동 5위에 랭크됐다.

월요예선 1위로 출전권을 따내 데뷔전에 나선 한희원(23·휠라코리아)은 트리플보기 1개와 보기 4개로 난조를 보이며 5오버파 77타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김미현(24·ⓝ016-한별)은 15번홀까지 단 한개의 보기도 없이 1개의 버디를 골라 1언더파로 선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