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버스 감축운행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역 시내버스를 독점운영하고 있는 성원여객이 9일 그동안 하루 5, 6회씩 감축운행했던 포항~송라~보경사, 포항~신광 노선을 종전대로 각각 하루 13회, 30회씩 운행으로 환원했다.

성원여객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들 외곽지 노선에 대해 동절기 승객 감소 등을 이유로 감축운행, 주민들과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포항시는 성원여객이 일부 노선은 감축운행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고 임의로 운행횟수를 줄인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청문절차 등을 거쳐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