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대구 칠곡3지구에 원룸 사업자의 수요가 늘고 있다.
토지공사 경북지사에 따르면 올들어 칠곡3지구에 원룸, 투룸 건축을 위한 부지를 찾는 고객이 증가, 올 들어 지난 7일까지 9필지(7억5천300여만원)나 판매돼 지난 해 동기보다 금액으론 121%나 증가했다.
토지 거래가 늘어난 것은 최근 여.수신 금리 인하와 대학생, 신혼부부 등을 중심으로 한 원룸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칠곡3지구의 단독택지는 모두 1천200여 필지이며 이 중 250여 필지가 남아있다. 문의 053)606-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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