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대구 칠곡3지구에 원룸 사업자의 수요가 늘고 있다.
토지공사 경북지사에 따르면 올들어 칠곡3지구에 원룸, 투룸 건축을 위한 부지를 찾는 고객이 증가, 올 들어 지난 7일까지 9필지(7억5천300여만원)나 판매돼 지난 해 동기보다 금액으론 121%나 증가했다.
토지 거래가 늘어난 것은 최근 여.수신 금리 인하와 대학생, 신혼부부 등을 중심으로 한 원룸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칠곡3지구의 단독택지는 모두 1천200여 필지이며 이 중 250여 필지가 남아있다. 문의 053)606-5313.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