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일본프로축구에 뛰어 든 최용수(27·제프 유나이티드)가 무릎 인대를 다쳐 개막전 출장이 어려워졌다.
최용수는 11일 전지훈련이 열리고 있는 미야자키에서 가진 2부리그 모이야와의 연습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인대를 다쳐 다음달 10일 열리는 2001시즌 개막전 출장이 절망적이라고 닛칸스포츠가 12일 보도했다.
최용수는 전치 3, 4주 진단을 받았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최용수의 부상 부위는 98년 아시안게임에서 다쳤던 부위와 일치하며 당시 최용수는 6주간 치료를 받은 뒤 그라운드에 복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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