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경 경북대 동문상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경 경북대 총동창회(회장 김영준 전 감사원장)는 '자랑스러운 동문상'수상자로 경영 부문에 배상면 (주)국순당 회장, 의학 부문에 도종웅 국립의료원장, 행정 부문에 추주호 대검찰청 사무국장, 방송연예 부문에 이녹영 KBS 프로듀서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열리는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 때 거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