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경 경북대 동문상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경 경북대 총동창회(회장 김영준 전 감사원장)는 '자랑스러운 동문상'수상자로 경영 부문에 배상면 (주)국순당 회장, 의학 부문에 도종웅 국립의료원장, 행정 부문에 추주호 대검찰청 사무국장, 방송연예 부문에 이녹영 KBS 프로듀서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열리는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 때 거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