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사 동성로파 조폭 사망직전 히로뽕 투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의성군 야산에서 의문의 변시체로 발견된 동성로파 조직폭력배 박모(42)씨 사망사건을 수사중인 대구경찰청 폭력계는 15일 박씨가 사망직전 히로뽕을 투약한 사실을 밝혀내고, 마약투약으로 인한 사망가능성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소변검사에서 마약 양성반응이 나타난 점에 미뤄 박씨가 지난달 14일 실종되기 2, 3일전쯤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과다투약으로 인한 사망 여부는투약시기, 같이 투약한 사람 등을 추가로 조사하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