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의 혜나-켄트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졌던 작가들이 28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태평양을 넘어서 전'을 열고 있다.
혜나켄트협회 주최의 이번 서울전에는 대구 출신의 이강자·이지윤씨 자매를 비롯, 로버트 칼멜, 추앙 취, 타케시 카와시마, 존 무어, 마리아 바릴라 등 한국과 미국, 일본·중국출신의 실험성 강한 작가 7명이 참여, 설치 및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강자씨는 바닥에 돌을 배치, 미로와 같은 공간을 만들고 공중에 새 등을 매단 설치작품을 통해 인간의 삶을 미로에 비유하고 있고, 이지윤씨는 오그라들고 부서진 종이 파편을 조합한 '열려진 천년'을 통해 미래를 어둡게 내다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