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구서 장지까지 토털서비스 제공-동국대 경주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례식장을 독립기구로 전문화해 운구에서 장지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송석구 동국대총장은 동국대 경주병원 장례식장이 서울의 대형 병원에 버금가는 쾌적한 구조로 설계돼 영남 지역에서는 가장 안락하고 편리한 최신 시설임을 강조했다.

33억원이 투입돼 20일 준공되는 동국대 경주병원 장례식장은 지상 1층, 지하1층, 연면적 675평의 독립건물로 9개의 분향실과 접객실을 갖추고 있다.

또 대형 영결식장과 장례식 관련 물품 구매시설, 후생복지 시설 등을 골고루 갖추고 유가족과 조문객 편의를 위한 차량 170여대의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특히 운구에서 장지까지 토털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부의 우수업체와 계약, 유가족으로부터 촌지 및 서비스 관련 제경비 요구를 뿌리뽑아 올바른 장례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

송 총장은 "서울의 주요 병원 영안실을 수차례 답사, 최고급 시설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