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女간호사가 40명 안락사 야간 당직중 약물투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다페스트AFP연합)헝가리 부다페스트 한 병원의 여성 간호사(24)가 야간 당직 근무 중 40명에 달하는 환자들을 안락사 시켰다고 자백,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지난 17일 체포된 이 간호사가 노령 및 중병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그같은 짓을 했음을 시인했다고 전했다.

검정옷을 즐겨입고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 때문에 '검은 천사'로 불린 이 간호사는 진정제와 다른 여러가지 약물을 투여해 안락사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동료들은 이 간호사가 야간당직을 설 때 공교롭게도 환자들이 사망한다는 사실에 의심을 품어 왔으며, 그 때문에 병원측이 수사를 의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