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회마을 수문장은 '포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회마을의 수문장격인 청원경찰이 옛 포졸복장을 착용하고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마련하는 등 「하회마을 옛 이미지화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

안동시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청경 복장을 포졸복으로 바꿔 착용토록 해 친근감을 주기로 했다.

이 포졸복장은 시가 추진해 온 하회마을내 소달구지 운행과 하회통보 화폐 발행 등과 함께 전통마을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방문 2주년을 맞는 4월20일부터 열흘간 '제1회 하회마을 물돌이축제'를 마련, 김덕수 사물놀이와 하회탈춤공연, 윤진철 국악예술공연, 일본 시라가와 전통 민속공연, 안동국악단과 초등·주부탈춤 등 국내외 10여개의 공연이 열린다.

하회마을은 또 이 기간동안 전통혼례와 신혼행렬, 양반행차, 투호와 재기차기, 그네타기 등 민속놀이를 마련하고 소달구지 타보기, 떡메치기, 김치담그기 등 관광객 체험행사와 여왕방문 기념 사진전 등 각종 전시회를 열 계획이디.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