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론관련 문건 여권인사가 건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최근 보도한 이른바 '여권내 언론관련 문건'은 여권인사로부터 제보받은 것이라고 이 기사를 쓴 이숙이기자가 21일 밝혔다.

이 기자는 이날 시중에 발매된 592호에 게재된 '취재후기'를 통해 "문제의 언론문건은 취재과정의 막바지에 입수했다"면서 "한가지 분명히 해둘 사실은 이 문건은 '훔친'것이 아니라 취재원으로부터 건네받았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권내부에 언론개혁에 유난히 적극적인 그룹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기자가 그들을 대상으로 왜 언론개혁이 필요한지 캐묻자 그런 기자를 설득하겠다는 충정에서 한 여권인사가 건넨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