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충북·강원 접경지역 '단종애사'관광코스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충북·강원 등 3도 접경지역에 단종애사 테마관광코스 개발 등 8개 사업이 공동으로 추진된다.

중부내륙권 3도 협력회는 21일 영주시청에서 대구경북개발연구원이 마련한 '중부내륙권 발전 및 교류·협력구상' 최종안을 다음 달 중 도지사가 참석하는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3도 협력구상안에 따르면 백두대간의 휴양권을 중심으로 강원 남부의 고원리조트권, 충북의 중원문화권, 경북 북부의 유교문화권을 4대 특화권역으로 나누고 원주·충주·영주를 3도의 거점지역으로 지정, 지역특색에 맞게 개발토록 한다는 것.특히 단종애사·십승지·자연동굴 테마관광코스 개발과 3도 연계도로 개설, 중부내륙권 농특산물 박람회 개최, 백두대간 환경보전사업 등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대구경북개발연구원은 중부내륙권의 공동 발전및 교류·협력을 위해 2020년까지 약 5천591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