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법원장 강완구)이 미풍양속 유지와 청소년 보호를 위해 가족 및 청소년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가정지원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달 1일 개원하는 가정지원은 대구시 서구 평리동 현 소년부지원 건물을 사용하며 조직체계는 가사합의 1개부와 가사단독 2개부, 소년단독 1개부, 사무과 등으로 구성되고 부장판사 1명과 판사 2명이 배치된다. 관할은 가사.가정보호.호적사건은 대구시와 영천.경산시, 청도.칠곡.성주.고령군이며 소년사건은 대구.경북 전역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